프로야구 KT, 로하스와 재계약…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

프로야구 kt가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와 총액 180만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7년 kt에 입단한 로하스는 2020년 타격 4관왕에 오르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에 뽑히는 등 KBO리그 최정상급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일본프로야구에 진출했다가 올해 다시 KBO리그로 돌아온 로하스는 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2푼9리, 안타 188개, 홈런 32개 등을 기록했습니다.

kt는 투수 윌리암 쿠에바스와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그리고 타자 로하스로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종력 기자 (raul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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