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FA 투수 김강률과 3+1년 최대 14억원 계약
프로야구 LG가 오른손 불펜 투수 김강률을 영입했습니다.
LG 구단은 FA 투수 김강률과 계약기간 3+1년, 최대 14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7년 두산에 입단해 16년간 뛰어온 김강률은 처음으로 팀을 옮기게 됐습니다.
김강률은 올해 53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1세이브, 12홀드,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습니다.
LG는 이번 FA 시장에서 장현식에 이어 김강률을 영입하며 불펜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승국 기자 (kook@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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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두산에 입단해 16년간 뛰어온 김강률은 처음으로 팀을 옮기게 됐습니다.
김강률은 올해 53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1세이브, 12홀드,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습니다.
LG는 이번 FA 시장에서 장현식에 이어 김강률을 영입하며 불펜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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