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설 비상근무 1단계…"도로 결빙 주의"
서울시가 내일(21일) 새벽 1~5cm의 눈이 예보됨에 따라 오늘(20일) 오후 6시를 기해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서울시는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강설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서울에 눈이 내리기 전 인력 5천 2백여명과 제설장비 1,116대를 투입해 제설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주말 새벽 영하권의 추위로 밤새 내린 눈이 얼 수 있다며, 통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임광빈 기자 (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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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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