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보합권 혼조…애플 시총 4조 달러 근접
뉴욕증시는 연말 폐장까지 단 3거래일을 남겨두고 보합권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07%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S&P500지수는 전장보다 0.04%, 나스닥지수는 0.05% 각각 하락했습니다.
성탄절 직전,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를 키웠지만 하루 만에 시동이 꺼진 겁니다.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은 나흘 연속 역대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시총 4조 달러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신주원 PD (nanjuhe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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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S&P500지수는 전장보다 0.04%, 나스닥지수는 0.05% 각각 하락했습니다.
성탄절 직전,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를 키웠지만 하루 만에 시동이 꺼진 겁니다.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은 나흘 연속 역대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시총 4조 달러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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