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PGA 시즌 개막전 3위…우승은 마쓰야마
임성재가 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새 시즌 쾌조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임성재는 더 센트리 대회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최종 합계 29언더파로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시즌 페덱스컵 랭킹 50위 이내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임성재는 상금 136만 달러, 우리돈 약 20억원을 받았습니다.
우승 트로피는 35언더파를 기록한 일본의 마쓰야마에게 돌아갔습니다.
정주희 기자 (ge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임성재가 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새 시즌 쾌조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임성재는 더 센트리 대회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최종 합계 29언더파로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시즌 페덱스컵 랭킹 50위 이내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임성재는 상금 136만 달러, 우리돈 약 20억원을 받았습니다.
우승 트로피는 35언더파를 기록한 일본의 마쓰야마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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