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내일 쌍특검법 등 8개 거부권 법안 재표결
여야가 내일(8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에서 거부권이 행사된 8개 법안을 재표결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는 어제(6일) 오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이와 같은 본회의 일정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의결에 부쳐질 법안은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양곡관리법을 비롯해 총 8개입니다.
여야는 모레(9일)에도 본회의를 열어 내란 사태와 경제 위기, 여객기 참사 등에 대한 현안질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다현 기자 (ok@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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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결에 부쳐질 법안은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양곡관리법을 비롯해 총 8개입니다.
여야는 모레(9일)에도 본회의를 열어 내란 사태와 경제 위기, 여객기 참사 등에 대한 현안질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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