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내일 이사회…문체부 사무검사 대책 논의

대한배드민턴협회가 내일(8일) 오후 이사회를 열어 문화체육관광부 사무검사 결과에 따른 대책을 논의합니다.

협회는 내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93차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문체부는 지난달 30일 사무검사 결과에 대해 협회가 제기한 이의신청을 모두 기각하며 김택규 협회장의 해임과 보조금 환수 등을 다시 요구한 바 있습니다.

김 회장은 오는 16일 열리는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 의지를 드러낸 상태로, 정식 후보자 등록은 오늘(7일)부터 내일까지입니다.

박수주 기자 (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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