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6억 5천만원 재계약…LG 연봉 계약 완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올 시즌 선수단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2024시즌 KBO리그 출루왕 홍창기는 지난해 연봉 5억 1천만원에서 1억 4천만원 오른 6억 5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FA 선수를 제외하면 2년 연속 팀 내 최고 연봉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시즌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하며 9승을 올린 손주영은 지난해보다 1억 2,900만원 인상된 1억 7,200만원에 사인하며, 팀 내 최고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LG는 모레(23일) 미국 애리조나로 스프링캠프를 떠납니다.
이승국 기자 (kook@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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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KBO리그 출루왕 홍창기는 지난해 연봉 5억 1천만원에서 1억 4천만원 오른 6억 5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FA 선수를 제외하면 2년 연속 팀 내 최고 연봉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시즌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하며 9승을 올린 손주영은 지난해보다 1억 2,900만원 인상된 1억 7,200만원에 사인하며, 팀 내 최고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LG는 모레(23일) 미국 애리조나로 스프링캠프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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