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와이드] 尹, 오늘도 변호인단 접견…여야, 민심향배 주목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조기연 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앵커]
윤 대통령이 탄핵심판에 이어 형사재판까지 받게 되면서 변호인단과 대응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탄핵 정국 속 정치권은 설 연휴기간 민심 향배도 주목하고 있는데요.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조기연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1> 윤 대통령은 오늘도 변호인단과 접견하며 재판 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형사재판 진행을 이유로 탄핵 심판을 멈춰달라고 하거나, 보석을 청구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향후 전략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2> 다음달 4일과 6일엔 탄핵심판 변론이 연이어 예정돼 있고요. 연휴가 끝나는 대로 내란죄 혐의 형사 사건도 재판부 배당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쟁점은 무엇이 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3> 국민의힘에선 탄핵심판의 공정성 문제를 거듭 거론하고 있습니다. 오늘 권성동 원내대표는 "불공정 재판 배후에는 민주당과 우리법연구회 출신 법관들의 정치·사법 카르텔이 있다"고 주장했고, 윤상현 의원도 헌법재판관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탄핵심판을 회피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질문4> (방송 3사 여론조사)설 연휴 기간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여야 지지율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띠면서, 여야의 설 민심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는데요, 이번 조사결과들 어떻게 해석하고 계십니까?
<질문5> (방송 3사 여론조사)조기 대선이 실시된다고 가정할 경우 정권 교체론은 50%대, 정권 연장론은 40%대로 집계됐습니다. 정권교체 여론이 50%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이 대표 지지율은 다자구도에서 30%대에 머물렀는데, 어떤 의미로 봐야 합니까?
<질문6> 설 연휴 이후 여야 차기 대선후보들의 움직임도 본격화될까요?
<질문7> 이재명 대표가 오늘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비명계 인사들의 '이재명 일극체제'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이 대표는 "포용·통합 행보로 갈등 치유, 분열 줄일 것"이란 메시지를 냈어요?
<질문8> 문 전 대통령이 추경 필요성도 꺼냈는데, 이 대표는 "추경 내용 고집 않겠다"며 "정부 결정 적극 수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최근 실용주의를 강조하는 모습인데, 배경을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9> 최상목 권한대행이 설 연휴 직후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내란 특검법' 수정안을 안건에 올릴 전망입니다. 그간 여야 합의를 강조해온 만큼 다시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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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조기연 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앵커]
윤 대통령이 탄핵심판에 이어 형사재판까지 받게 되면서 변호인단과 대응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탄핵 정국 속 정치권은 설 연휴기간 민심 향배도 주목하고 있는데요.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조기연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1> 윤 대통령은 오늘도 변호인단과 접견하며 재판 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형사재판 진행을 이유로 탄핵 심판을 멈춰달라고 하거나, 보석을 청구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향후 전략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2> 다음달 4일과 6일엔 탄핵심판 변론이 연이어 예정돼 있고요. 연휴가 끝나는 대로 내란죄 혐의 형사 사건도 재판부 배당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쟁점은 무엇이 될 거라고 보십니까?
<질문3> 국민의힘에선 탄핵심판의 공정성 문제를 거듭 거론하고 있습니다. 오늘 권성동 원내대표는 "불공정 재판 배후에는 민주당과 우리법연구회 출신 법관들의 정치·사법 카르텔이 있다"고 주장했고, 윤상현 의원도 헌법재판관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탄핵심판을 회피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질문4> (방송 3사 여론조사)설 연휴 기간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여야 지지율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띠면서, 여야의 설 민심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는데요, 이번 조사결과들 어떻게 해석하고 계십니까?
<질문5> (방송 3사 여론조사)조기 대선이 실시된다고 가정할 경우 정권 교체론은 50%대, 정권 연장론은 40%대로 집계됐습니다. 정권교체 여론이 50%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이 대표 지지율은 다자구도에서 30%대에 머물렀는데, 어떤 의미로 봐야 합니까?
<질문6> 설 연휴 이후 여야 차기 대선후보들의 움직임도 본격화될까요?
<질문7> 이재명 대표가 오늘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비명계 인사들의 '이재명 일극체제'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이 대표는 "포용·통합 행보로 갈등 치유, 분열 줄일 것"이란 메시지를 냈어요?
<질문8> 문 전 대통령이 추경 필요성도 꺼냈는데, 이 대표는 "추경 내용 고집 않겠다"며 "정부 결정 적극 수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최근 실용주의를 강조하는 모습인데, 배경을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9> 최상목 권한대행이 설 연휴 직후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내란 특검법' 수정안을 안건에 올릴 전망입니다. 그간 여야 합의를 강조해온 만큼 다시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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