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석동현 "호수에 비친 달그림자 잡으려는 수사와 재판"

윤 대통령 측의 석동현 변호사가 중간에 브리핑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이 어떤지 확인해 보고 다시 오겠습니다.

-발표 : 석동현 윤 대통령 법률대리인

"이진우·여인형 증인 신문 종료…홍장원 신문 진행 중"

"지난 비상계엄은 아무도 체포한 사람 없어"

"호수에 비친 달 그림자를 잡으려는 수사와 재판"

"실제로 아무것도 이뤄진 것 없어"

"의원들 끌어내는 상황과 여건 아니었어"

"이진우 수방사령관도 국회 들어가지 못해"

"호수의 달 그림자를 잡는 황당한 느낌을 말한 것"

"비상계엄 상황의 진술 오류 많이 가려질 것"

"검찰 수사의 진술에 대해서 정확하게 해석해야"

"기억의 오류에서 오는 진술을 사실로 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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