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명을 엔제이지(NJZ)로 변경하겠다고 밝힌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새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그룹 멤버의 부모들은 SNS를 통해 "하니는 적법한 절차를 통해 어제(11일) 새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베트남계 호주인인 하니는 지난해 11월 소속사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이달 초 기존 비자가 만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12일) 열린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하니의 비자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나경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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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렬(inten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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