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셀틱의 '젊은피' 양현준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첫 공격포인트를 작성했습니다.

양현준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독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0-2로 끌려가던 후반 32분 교체로 들어가 경기 투입 2분 만에 마에다의 득점을 도와 챔스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의 결장으로 '코리안더비'가 무산된 가운데, 경기는 뮌헨이 2-1로 승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