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세계랭킹 1위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채연은 오늘(13일) 중국 하얼빈에서 계속된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7.56점 얻어 쇼트프로그램과의 합계 219. 44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빈에 이어 두 대회 연속 한국 선수의 금메달 획득입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고도 일본 사카모토 카오리에 밀려 2위에 그쳤던 김채연은 프리스케이팅 역시 완벽한 연기로 순위 뒤집기에 성공했습니다.
점프 실수를 범한 사카모토는 211.90점으로 은메달, 3위는 일본의 요시다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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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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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빈에 이어 두 대회 연속 한국 선수의 금메달 획득입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고도 일본 사카모토 카오리에 밀려 2위에 그쳤던 김채연은 프리스케이팅 역시 완벽한 연기로 순위 뒤집기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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