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계엄 등의 영향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특히 카페·술집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신용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소상공인 사업장 1개당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10.77% 늘어난 4,798만 원으로 추계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했고, 1년 전보다도 1.3%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패스트푸드와 술집 매출도 전 분기보다 각 1.8%, 1.7% 줄었습니다.
한국신용데이터 관계자는 "경제·정치 불안을 느낀 소비자들이 기호식품인 커피, 술 등부터 줄인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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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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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같은 기간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했고, 1년 전보다도 1.3%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패스트푸드와 술집 매출도 전 분기보다 각 1.8%, 1.7%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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