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괴' 재판 오늘 시작…尹 직접 출석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 형사재판이 오늘부터 진행됩니다. 대리인단은 윤 대통령이 법정에 나올 것이라 예고했는데, 구속 취소 심문이 함께 열리는 만큼 직접 의견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尹 10차 변론…한덕수·조지호 증인 신문
오늘 오후엔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10차 변론 기일도 열립니다. 가장 먼저 한덕수 국무총리가 증인으로 나서고 이어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과 조지호 경찰청장도 증언대에 오릅니다.
■트럼프 "독재자 젤렌스키"…이틀째 비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이틀째 비난을 이어가며 서두르지 않으면 나라를 잃게 될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종전 협상에서 배제된 젤렌스키 대통령 역시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한덕수 탄핵 심판 변론 종결…"송구하다"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 변론이 한차례 진행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한 총리는 비상계엄과 관련해 자신이 법적 책임을 질 부분은 없지만, 대통령을 설득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막바지 강추위 지속…오늘 아침 서울 -7도
중부와 경북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 영하 7도, 체감 온도는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건조 특보는 더욱 확대해 산불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 형사재판이 오늘부터 진행됩니다. 대리인단은 윤 대통령이 법정에 나올 것이라 예고했는데, 구속 취소 심문이 함께 열리는 만큼 직접 의견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尹 10차 변론…한덕수·조지호 증인 신문
오늘 오후엔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10차 변론 기일도 열립니다. 가장 먼저 한덕수 국무총리가 증인으로 나서고 이어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과 조지호 경찰청장도 증언대에 오릅니다.
■트럼프 "독재자 젤렌스키"…이틀째 비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이틀째 비난을 이어가며 서두르지 않으면 나라를 잃게 될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종전 협상에서 배제된 젤렌스키 대통령 역시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한덕수 탄핵 심판 변론 종결…"송구하다"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 변론이 한차례 진행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한 총리는 비상계엄과 관련해 자신이 법적 책임을 질 부분은 없지만, 대통령을 설득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막바지 강추위 지속…오늘 아침 서울 -7도
중부와 경북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 영하 7도, 체감 온도는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건조 특보는 더욱 확대해 산불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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