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에 OTT 계정을 제공하는 계정공유 플랫폼과 관련해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한국소비자원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계정공유 플랫폼 관련 상담 174건, 피해구제 34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중 특히 '쉐어풀' 관련 상담이 93.7%, 피해구제가 97.1%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피해 유형으로는 이용정지 후 '환급지연'이 85.3%로 가장 많았고, 이용정지된 시점별로는 계약 체결 후 3개월 내가 61.8%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박지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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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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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특히 '쉐어풀' 관련 상담이 93.7%, 피해구제가 97.1%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피해 유형으로는 이용정지 후 '환급지연'이 85.3%로 가장 많았고, 이용정지된 시점별로는 계약 체결 후 3개월 내가 61.8%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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