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 내일 尹 탄핵심판 최종 변론…최후 진술 준비

내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이 열립니다. 윤 대통령은 직접 최후 진술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이 마무리되면 헌재 재판관들은 결론을 위한 숙고에 들어갑니다.

■ 여야 여론전…"공수처 폐지"vs"극우 2중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을 앞두고 여야는 막판 여론전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탄핵 심판뿐 아니라 공수처 수사 과정도 문제 삼았고,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전광훈 2중대"가 됐다고 비난했습니다.

■ 우크라 전쟁 3년…미·러 중심 종전 협상 진행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년이 됐습니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큰 피해를 낸 전쟁으로 기록됐는데 미국과 러시아 주도로 종전 협상은 시작됐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 미 상무장관 "10억 달러 투자해야 지원"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총괄하는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 장관이 우리 기업인들을 만나 대미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러트닉 장관은 10억 달러, 우리돈 1조4천억 원 이상 미국에 투자해야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기준선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오늘 아침까지 강추위…낮부터 기온 풀려

지난주 내내 이어진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추위는 오늘 낮부터는 차차 풀리겠지만, 대기가 메마른 동해안에는 강풍이 불면서 대형 산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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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min10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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