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83일 지나 가장 힘든 시간"

"제 일 하지 못하는 현실에 송구"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

"비상계엄 해제하고 많은 분들 이해 못 해"

"12·3 비상계엄은 과거와 다른 호소"

"이 나라가 망국적 위기 상황임을 선언한 것"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재영(yj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