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신청사 입지가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사천지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우주청은 중소기업 사무동 건물을 임차해 사용 중인 임시청사가 업무 안정성과 확장성 등 확보에 한계가 있어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왔습니다.

우주청은 오는 2030년까지 신청사로의 이전을 목표로 2027년부터 공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청사 부지는 2만여 평으로, 업무 공간과 우주항공 임무수행 기반 시설, 홍보·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됩니다.

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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