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인 이하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 준비를 위해 2022년 9월 기금형식으로 도입된 퇴직연금제도 '푸른씨앗'이 출범 2년여 만에 기금 1조원을 달성했습니다.
가입 사업장과 가입자는 작년 말 기준으로 2022년 9월보다 각 10배 안팎 늘었고, 기금 규모는 작년 1월 5천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12월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푸른씨앗'의 지난해 누적 수익률은 14.67%, 연간수익률 6.52%를 기록했습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퇴직연금 의무화를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며 퇴직연금 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가입 사업장과 가입자는 작년 말 기준으로 2022년 9월보다 각 10배 안팎 늘었고, 기금 규모는 작년 1월 5천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12월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푸른씨앗'의 지난해 누적 수익률은 14.67%, 연간수익률 6.52%를 기록했습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퇴직연금 의무화를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며 퇴직연금 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