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가 인구 50만 자족도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광명시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풍부한 일자리와 문화시설도 갖춰 직주락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인데요.
박승원 광명시장을 모시고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3기 신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죠. 광명 시흥지구 사업이 올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준공도 다가오고 있는데요. 대규모 개발 사업 현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질문 2> 도시개발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면 교통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듯한데요. 교통개선 대책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세요.
<질문 3> 광명시는 모든 시민에게 10만 원씩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했는데 시민들 반응은 어떤가요?
<질문 4> 민선 7기 때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시민과의 대화가 최근에 마무리됐는데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질문 5> 민선 8기 3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셨는데요. 올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 있다면요?
<질문 6> 앞서 시장님께서는 “광명시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씀하신 바 있는데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어떤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나요?
<질문 7> 신도시와 재건축, 재개발이 마무리된 후의 광명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시장님이 그리는 미래의 광명은 어떤 모습인가요?
지금까지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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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재(parkp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