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는 조선소들을 시찰하며 해상방위력에는 제한수역이 따로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정확한 시간이나 장소는 밝히지 않고 김 위원장이 조선소들을 방문해 건조되고 있는 함선과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을 둘러봤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2021년 1월 국방발전 5개년 계획에서 5대 과업 중 하나로 핵잠수함을 제시한 바 있지만 아직까지 핵 추진 밤수함의 개발 성과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