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주요 업종 카드 매출이 감소했습니다.
여신금융협회 자료를 보면 지난 1월 기준 운수업 카드 승인 실적이 1년 전보다 7.6% 줄어든 것을 비롯해 숙박·음식점업과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등 대부분 업종에서 카드 매출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유치원과 사설학원 등 교육 분야 서비스업 카드 매출이 5.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계 소비의 '최후의 보루'로 불리는 교육서비스업 카드 매출이 줄어든 것은 4년 만에 처음입니다.
강은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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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여신금융협회 자료를 보면 지난 1월 기준 운수업 카드 승인 실적이 1년 전보다 7.6% 줄어든 것을 비롯해 숙박·음식점업과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등 대부분 업종에서 카드 매출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유치원과 사설학원 등 교육 분야 서비스업 카드 매출이 5.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계 소비의 '최후의 보루'로 불리는 교육서비스업 카드 매출이 줄어든 것은 4년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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