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 KBO에 따르면 어제(18일)까지 42경기를 치른 올 시즌 시범경기의 경기당 평균 관중은 7,600여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특히 지난 9일에는 시범경기 최초로 하루 7만명 넘게 입장해, 역대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기록도 경신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네 경기 더 많이 치렀던 지난해보다 54% 증가한 수치로, 총관중 수도 지난해보다 9만 3천여명 늘어난 32만 2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박수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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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