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이종현 민생소통특보와 박형수 정책특보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에 따른 영향 분석과 위기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최근 오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들의 사표 수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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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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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핵심 참모 2명, '토허제 혼란 책임' 사의2025-03-22 0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