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로 중단됐던 의성 인근 중앙선 철도 열차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철도공사는 "의성 지역 산불로 중단된 중앙선 안동∼경주간 열차 운행은 안전 점검을 마치고 오늘(23일) 정상 운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22일) 오후 3시 45분쯤 중앙선 의성∼안동역 구간 하화터널 부근에서도 산불이 발생하자, 철도공사는 안동∼경주역 간 열차 운행을 중지하고 버스 연계수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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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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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어제(22일) 오후 3시 45분쯤 중앙선 의성∼안동역 구간 하화터널 부근에서도 산불이 발생하자, 철도공사는 안동∼경주역 간 열차 운행을 중지하고 버스 연계수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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