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국외 미세먼지와 황사가 유입돼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공기 질이 크게 나빠지겠다며, 서쪽 지역에 먼지 예비 저감조치를 내렸습니다.
예비 저감조치가 발령되면 행정·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공사장에선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등을 실시합니다.
김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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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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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충남·광주·전북, 고농도 먼지 예비저감조치2025-03-24 20:4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