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맡은 바 업무 충실히 수행한 노고에 감사"
"대한민국이 처한 안보 상황, 어느 때보다도 엄중"
"북한, 핵·미사일 위협 포함한 군사 도발 지속"
"우리 정부·기업·국민 향한 사이버공격 안 멈춰"
"철저한 대비 태세 유지해 국민 생명·재산 지켜야"
"공고한 한미동맹 기반해 국제사회와 긴밀 협력"
"국민과 국익 위한 외교정책 차질없는 수행에 만전"
"오늘날 안보정책과 경제정책 분리될 수 없어"
"우리 기업 안정적 공급망 확보 위해 전부처 협력"
"공직자들 국민 위해 존재한다는 것 가슴에 새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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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