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3위 정관장이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위 현대건설을 완파했습니다.

정관장은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35점을 합작한 메가와 부키리치의 활약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습니다.

역대 여자부에서 치러진 18번의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챔프전에 진출한 확률은 100%입니다.

정관장이 27일 2차전에서 승리하면 13년 만에 챔프전에 진출하게 됩니다.

박수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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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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