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장관은 "한국이 알래스카의 최대 수입국"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산업과 에너지 분야에서의 한국과 알래스카 간 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등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를 거론하면서 해당 사업은 한미 양국 간 주요 협력 의제로 떠올랐습니다.
#알래스카 #LNG #산업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뉴스경제
안덕근, 알래스카 주지사 면담…"에너지 협력 기대"2025-03-26 07: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