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부상에서 돌아온 콤파뇨가 후반 8분,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키며 1-0으로 승리했습니다.
안양은 후반 추가시간 골키퍼 김다솔이 비디오 판독 끝에 퇴장당하며, 미드필더 김정현이 대신 골키퍼 장갑을 끼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제주는 2005년생 '루키' 김준하의 결승골에 힘입어 수원FC를 1-0으로 꺾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한 제주의 '레전드' 구자철의 은퇴식이 열렸습니다.
정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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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