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전북, 4경기 무승 탈출…콤파뇨 PK 결승골

비디오 플레이어
자막방송 VOD 제작지원 : 방송통신위원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뉴스스포츠

전북, 4경기 무승 탈출…콤파뇨 PK 결승골

2025-03-31 06:20:13

K리그1(원) 전북 현대가 FC안양을 꺾고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북은 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부상에서 돌아온 콤파뇨가 후반 8분,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키며 1-0으로 승리했습니다.

안양은 후반 추가시간 골키퍼 김다솔이 비디오 판독 끝에 퇴장당하며, 미드필더 김정현이 대신 골키퍼 장갑을 끼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제주는 2005년생 '루키' 김준하의 결승골에 힘입어 수원FC를 1-0으로 꺾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한 제주의 '레전드' 구자철의 은퇴식이 열렸습니다.

정주희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이 시각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