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과 한국농어촌공사는 비닐하우스 9동이 잠긴 것을 확인하고, 굴삭기를 동원해 하천 방향으로 물길을 만드는 등 배수 작업에 나섰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인근 저수지 수문을 감싸는 콘크리트 부속시설이 파손되면서 물이 샌 것으로 추정하고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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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jin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