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한국시간으로 오늘(31일)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올렸습니다.
팀이 1-0으로 앞선 6회 1타점 2루타, 5-3으로 앞선 8회에도 내야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6-3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0(3할)이 됐고, 팀은 시즌 첫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습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은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대주자로 나섰지만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돼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신현정기자
#이정후 #배지환 #야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