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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3월 31일 뉴스투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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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회

[이시각헤드라인] 3월 31일 뉴스투나잇

2025-03-31 21:44:32

■여야, 尹 신속 선고 촉구…마은혁 임명 충돌■

윤 대통령 탄핵 심판이 변론 종결 5주 차를 맞았지만 헌법재판소는 아직도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야는 신속한 선고를 한 목소리로 촉구했고,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문제 등을 두고는 날카롭게 대치했습니다.

■최악 산불 잡혔지만…잔불정리 연장전■

영남권을 휩쓴 동시다발 산불이 잡혔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고온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 산림당국은 재발화 가능성에 대비한 잔불 정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산불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도 본격화합니다.

■유엔, 미얀마에 중대위기 선포…여진도 지속■

지난주 규모 7.7의 강진으로 사상자가 이미 수천 명에 달하는 미얀마에서 강력한 여진이 이어지면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엔은 '중대 위기'를 선언하고 국제 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습니다.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미성년 교제 아냐"■

고 김새론 씨와 미성년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유족 측이 제기한 미성년 교제는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의대 절반 '전원 등록'…수업 정상화 기대감■

정부가 정한 의대생 복귀 시한이 오늘로 마감된 가운데, 1년 넘게 수업을 거부해 온 의대생들이 속속 복귀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실제 수업 참여 여부는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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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