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어제(3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명백하게 정치적 의도가 보이고, 정략적 의도가 보이는 소환"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윤 대통령에 대한 시선을 돌리기 위한 정략적 의도가 있다"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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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현(hs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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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검찰, 尹 구속취소 전후로 文 두번 소환"2025-04-01 05: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