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0일, 플로리다 자택에서 워싱턴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그렇게 한다면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젤렌스키 대통령이 "나토 회원국이 되고 싶어하지만 결코 될 수 없다"고도 말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월 광물협정 서명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지만 설전 끝에 무산됐고, 이후 유감을 표한 뒤 다시 협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한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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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희(mih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