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발찌 끊고 도주 '강도 전과' 40대…평택서 체포
검은색 옷을 입은 남성이 마트에서 물건을 계산합니다.
이후 황급히 택시를 타고 어딘가로 달아났는데요.
전남 여수에서 강도 전과로 전자감독 대상이 된 40대 남성이 마트에서 구매한 절단기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국은 공개수배로 전환하고 해당 남성을 추적했는데, 결국 22시간 만에 경기도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김경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경남 함양 1층 주택서 불 90대 사망…곳곳 화재
마지막은 건조한 날씨 속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화재 소식입니다. 주택에서 시뻘건 불길과 연기가 솟구쳐 오릅니다.
어제 경남의 한 주택에 불이 나 90대 여성 한 명이 숨졌는데요.
또, 어젯밤 충남 공주시 논산 방향 천안고속도로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가 던진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소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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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