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이들 43개사를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피에선 SK하이닉스, 카카오, 한미반도체 등 14개사, 코스닥에선 삼천당제약, 네이처셀, 테크윙 등 29개사가 대상입니다.
공매도 금지 당일 해당 종목의 주가가 5% 이상 하락할 경우 금지 기간은 연장됩니다.
금융당국은 5월 말까지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기준을 강화해 변동성 관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윤형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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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