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오늘 오전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주최한 '건설 경영 CEO과정' 특별 강연에서 "사장이나 회장에게까지 무조건 책임을 지워서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구속한다는 것은 좀 심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안전에 있어 처벌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과학 기술을 이용하는 것"이라며 "인공지능AI, 드론, 로봇, 각종 센서와 CCTV 등을 더 많이 활용해 과학적이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광빈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