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기자와 함께 오는 4일로 지정된 선고기일 더 자세히 또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질문 1> 지금 속보로 들어온 저 내용들 저희가 앞서 또 이야기를 나눴던 부분과 어느 정도 좀 연계가 되지 않겠습니까?
<질문 2> 오늘 선고 그러니깐 4일에 있을 선고와 관련해서도 좀 질문을 드려보려고 하는데, 이 낭독 순서에 따라서 뭐 미리 어떤 의견을 알 수 있다라는 것도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채원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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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