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헌법재판소 인근 11개교와 대통령 관저 인근 2개교는 4일 임시휴업을 결정했습니다.
이 중 일부 학교는 선고일 하루 이틀 전부터 임시 휴업과 단축수업을 실시하고, 대통령 관저 인근 학교 2곳은 선고일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휴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내일부터 탄핵 선고 다음날인 5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학안전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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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