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일) '3월 수출입동향'을 발표하며 3월 수출액이 582억8천만 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3.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수출은 131억 달러로 11.9% 늘며 한 달만에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자동차 수출은 62억 달러로 1.2% 증가했습니다.
3월 수입액은 2.3% 늘었고, 무역수지는 49억8천만 달러로 흑자를 보였습니다.
#수출 #수입 #반도체 #자동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