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축구연맹은 지난달 30일 일본 다지마 고조 회장이 사의를 표명한 뒤 집행위원회를 열어 정 회장을 임시 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정 회장은 오는 7월 서울에서 열리는 임시 총회에서 정식 회장직을 맡아 내년 3월까지 임기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동아시아축구연맹은 2년 마다 열리는 EAFF 챔피언십 개최국이 회장직을 맡고 있고, 이번 대회는 올해 7월 한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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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