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4일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의 관람을 중지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휴궁일을 연장할지는 추후 상황을 보고 정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경복궁 서쪽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 역시 하루 문을 닫고, 광화문광장 주변의 대한민국역사박물관도 휴관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헌재 근처 서울공예박물관도 4일 하루 휴관합니다.
#탄핵심판 #경복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