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가 오늘(1일) 오후 4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을 받기 시작한 가운데, 접속이 폭주하면서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당일 대심판정에는 일반인 방청석이 20석 마련되는데, 헌재는 3일 오후 5시까지 신청을 받고 이후 전자 추첨을 거쳐 당첨자들에게 문자메시지로 방청 절차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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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