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으로는 재동초교, 남쪽으로는 수운회관, 동쪽으로는 현대사옥, 서쪽으로는 안국역까지 차량 진입이 제한됩니다.
또한 원남교차로에서 창경궁로 방향과 삼청동·우정국로 방면도 우회 조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집회 규모가 확대될 경우 사직로와 세종대로, 삼일대로, 우정국로, 종로 등으로까지 추가 통제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서울경찰청은 총 810명의 교통경찰을 배치해 차량 우회와 교통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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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