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전국 전월세 신규 거래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61.4%입니다.
1∼2월 기준으로 이 비중은 2021년 41.7%에 그쳤지만 4년 만에 20%포인트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전세사기로 인한 빌라 전세 기피 현상과 지방 부동산 침체가 월세화를 가속한 주요 요인이 됐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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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