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은 지난달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3-2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이날 정승원은 득점 직후 경기장 반대편에 있던 '친정팀' 대구의 서포터 앞으로 달려가는 세리머니를 펼쳐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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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hox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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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역주행' FC서울 정승원, K리그1 6라운드 MVP 선정2025-04-01 23:4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