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탄핵 심판 선고일 전후 도심 인파 운집 예상"
"시민 안전·질서 지켜야…시민안전대책본부 비상 가동"
"관계기관 회의 열고 안전 사각지대 재차 점검"
"시민의 생명과 안전 최우선…위험한 장소되면 안돼"
"집회 참가자·일반 시민 안전 보장이 우리의 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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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뉴스사회
[현장연결] 오세훈 "시민 생명과 안전 최우선…안전 사각지대 재차 점검"2025-04-02 10:4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