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출처 : 아이지에이웍스)
SNS를 뜨겁게 달구며 국내 하루 이용자 수 125만 명 집계돼
디즈니, 픽사, 짱구, 심슨가족 등
기존 사진을 애니메이션 화풍으로 재현한 밈(Meme), 전세계적으로 화제
사용 방법도 아주 간단해
'챗GPT-4o' 에 접속해 변환할 사진을 첨부한 후,
"지브리 스타일로 만들어줘", "픽사 스타일로 만들어줘" 등
원하는 애니메이션의 화풍으로 변환 요청
그 순간, 평범했던 사진이 특유의 따뜻한 사진으로 변신
하지만 이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는데...
인공지능이 생성한 이미지가 창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한다는 비판 속
'화풍' 자체는 저작권법 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의견도
과거 지브리 스튜디오의 창작자 미야자키 감독은 AI로 생성된 만화와 관련
"삶 자체에 대한 모욕" 이라 비판
지난 3월 30일 (현지시간) 오픈AI CEO 샘 올트먼 SNS 통해
"다들 이미지 생성 좀 쉬어주시겠어요? 우리 팀에 수면이 필요해요" 호소했다가
4월 1일 (현지시간) "이미지 생성 기능을 모든 무료 사용자에게 제공" 선언
전세계 누리꾼들 오픈AI CEO 샘 올트먼 SNS 통해
"만우절 장난", "고맙다" 등 대체로 환영
저작권 침해 관련 논란은 계속되지만 '지브리 밈'은 계속 유행 중
#챗GPT #오픈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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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채은(ce100@yna.co.kr)